
노인일자리는 만 60세 이상(공익활동형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) 어르신이 주소지 수행기관(시니어클럽·노인복지관·대한노인회 등), 행정복지센터, 온라인 '노인일자리 여기'에서 신청합니다.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(11개월), 사회서비스형은 평균 월 76만 원 안팎(10개월)을 받습니다. 아래에서 유형별로 쉽게 풀어 드립니다. (기준일: 2026년 10월 20일)
2026년 노인일자리는 얼마나 되나요?

보건복지부 발표를 전한 보도에 따르면 2026년 노인일자리는 115만 2천 개로 역대 최대입니다. 2025년(109만 8천 개)보다 5만 4천 개 늘었습니다. 공익활동형이 약 70만 9천 개로 가장 많습니다.
유형별로 무엇이 다른가요?

| 유형 | 대상 | 하는 일 | 활동비 |
|---|---|---|---|
| 공익활동형 |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| 골목 청소, 아이 돌봄 시설 지원, 노노케어 등 | 월 29만 원, 11개월 |
| 사회서비스형(역량활용) | 만 60~65세 이상(세부사업별 상이) | 학교 학습 지원, 행정 업무 지원, 푸드뱅크 관리 등 | 평균 월 76만 원, 10개월 |
| 시장형·공동체사업단 | 만 60세 이상 | 실버카페, 도시락 제조 등 소규모 사업단 | 사업 수익·근로계약에 따라 다름 |
| 취업알선형 | 만 60세 이상 | 일자리 알선 | 근로계약에 따라 다름 |
활동비와 연령은 사업단·지역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으니, 신청하실 곳에 꼭 확인하세요.
누가 신청하기 어려운가요?
자료에 따라 다음 분들은 참여가 제한된다고 안내됩니다.
-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
- 장기요양 1~5등급 판정을 받은 분
- 건강보험 직장가입자
- 노인일자리 사업 안에서 중복 참여
지자체와 사업 유형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수행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요?

- 방문 신청: 주소지 가까운 시니어클럽, 노인복지관, 대한노인회 지회 또는 행정복지센터
- 온라인 신청: 노인일자리 여기(seniorro.or.kr)에서 신청서 제출
- 신청 후에는 소득 수준, 활동 역량과 경력, 참여 이력 등을 보고 점수가 높은 분부터 선발합니다.
취업·창업형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, 사칭 사이트로 인한 피해 사례가 있으니 주소를 꼭 확인하세요.
언제 신청하나요?
2026년 사업은 전국에서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집중 모집했습니다. 2027년 사업의 모집 일정은 아직 정해져 공지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예년처럼 11~12월에 모집이 시작될 수 있으니, 10월 말부터 주민센터와 시니어클럽 공고를 살펴보세요. 남는 자리는 연중 추가로 뽑기도 합니다.
자주 묻는 것
Q. 기초연금을 못 받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? A. 공익활동형은 기초연금 수급자만 가능하지만, 사회서비스형·시장형 등은 60세 이상이면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.
Q. 신청하면 꼭 뽑히나요? A. 아닙니다. 지난 집중 모집에는 약 122만 명이 신청해 평균 1.24 대 1의 경쟁률이었다고 전해집니다.
Q. 일자리 지원비는 얼마나 되나요? A. 유형별 표를 참고하세요. 공익활동형 월 29만 원, 사회서비스형 평균 월 76만 원 안팎입니다.
기준일·출처
- 기준일: 2026년 10월 20일
- 노인일자리 여기 (한국노인인력개발원)
- 복지로
- 보건복지부 발표 보도: 2026년 노인일자리 115만 2000개 제공
금액과 조건은 해마다, 지역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신청 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수행기관에 꼭 확인하세요.